정세균 May 28
최근 발생한 수도권 집단감염이 시민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어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수도권 방역 강화방안을 결정하고, 등교수업은 학습권 보장을 위해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모두가 학생들의 보호자라는 생각으로 더 세심한 방역 노력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