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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1952년 설립, 담임목사 박성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수도노회 소속 / 대표전화 02-777-0691 / 지하철4호선 회현역 3번출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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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Mar 18
생각과 행동, 그리고 삶 생각이 행동을 결정하고 결정이 삶을 이룹니다. 고난과 고통을 생각하면 눌림을 당합니다. 고난과 고통을 마음에 담고 하나님의 인자와 긍휼을 생각하면 누림을 경험합니다. 고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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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Mar 17
결혼 잘 하기 결혼은 사랑하는 두 남녀가 평생을 함께 하리라는 서로간의 약속입니다. 결혼은 사랑하는 두 남녀가 평생을 함께 하리라는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결혼은 사랑하는 두 남녀가 마음을 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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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Mar 16
인생의 마지막 때를 생각하십시오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우리 교회 젊은 부부들이 아기를 많이 낳았습니다. 인구 절벽의 시대에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들 가정과 아기들을 은혜의 보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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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Mar 15
성도교회 방선오 장로가 오늘 조선일보 문화면에 소개되었습니다. 그가 쓴 책 일터행전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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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Mar 14
사필귀정 요즘 가장 핫한 단어가 어색한 외국계 말인 ‘미투‘입니다. 과거에 성적 영역에서 갑질을 한 사람들의 못된 행동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폭로되고 있습니다. 때로는 20년이나 지난 일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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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Mar 13
실패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는 실패도 있고 성공도 있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모두 뭔가를 시도해 보았다는 점입니다. 실패하는 것보다 더 좋지 못한 것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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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Mar 12
위기와 믿음 광풍은 바울 일행을 로마로 더 빨리 가게 했습니다. 광풍의 위기로 죽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로마로 가고 싶어 했던 꿈이 더 빨리 실현되었습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방법은 항상 사람의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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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Mar 5
어디에 눈길을 주시나요? 마음은 눈길 끝에 있습니다. 눈길을 따라가면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길을 잃으면 몸이 고생하듯이 눈길을 잃으면 마음이 고생합니다. 눈길을 줄 것인지 말 것인지 주저할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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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Mar 2
말의 진실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말하면 자랑을 낳습니다. 상대방을 생각하고 말하면 배려를 낳습니다. 내게 좋은 일이 있을 때는 상대방에게 안 좋은 일이 없는지 생각하고 말해야 합니다. 자랑은 상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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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Feb 14
욜로(YOLO)족 인생은 한 번뿐이기에 오직 현재 자신의 행복만을 중요시하는 <욜로족>이 있습니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기 보다는 현재를 즐기려는 사람들입니다. 당장 현재의 자기 행복만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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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Feb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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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Feb 13
성령의 도우심을 기대한다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하는 사람은 성령의 도우심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은 성령의 도우심을 간절히 사모하게 됩니다. 자신이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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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Feb 7
지금이 끝이 아닙니다.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내 고난으로 인해 고난당한 사람을 긍휼의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면 고난이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실수하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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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Feb 5
복음을 위해 사는 자유인 베드로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와서 감옥 문을 열어 주었습니다. 베드로는 감옥에서 나가서 복음을 전하고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했습니다. 바울이 감옥에 갇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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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Feb 2
70세 이상 어르신이 모이신 바울전도회의 특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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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Jan 31
고무줄 같은 마음 마음은 마치 고무줄처럼 잘 늘어나는 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이 넓다고 하지만 시기와 질투로 가득하면 좁쌀만큼 작아집니다. 마음이 좁다고 하지만 배려와 이해로 가득하면 바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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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Jan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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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Jan 30
못 생긴 얼굴, 잘 생긴 마음 못 생긴 얼굴보고 못 생겼다고 하면 화를 냅니다. 못 생긴 얼굴보고 잘 생겼다고 하면 화를 냅니다. 잘 생긴 얼굴보고 못 생겼다고 하면 웃고 지나갑니다. 잘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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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Jan 27
미소로 대화하고 칭찬하며 인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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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교회 Jan 6
안수집사회가 특별중창단을 구성했습니다. 지난해 마지막 주일 은퇴식 후에 은퇴 직분자들을 위한 축복의 특송을 드린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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