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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선
뉴욕타임즈에 ‘극성맞은 부모’가 성공하는 자녀를 만든다는 취지의 기사가 실리니 스티븐 핑커 선생께서 한마디 하심. 그냥 부모로 부터 좋은 자질을 물려받아서 그런건지도 모른다, 풀어놓고 키웠어도 성공했을 자식이 아니라고 장담 못한다는 과학적 비판. 왜냐하면 대조군 실험을 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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