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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반향초 The 노무현
불의가 횡행하는 시대라면 언제 어디서나 타당한 격언인 네크라소프..“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유시민 항소이유서 中>…침묵의 카르텔을 깨고 이제는 하야를 외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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