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당원 중심 민주당! 문재인 정부 지킴이) Jul 3
세 정상이 만난 역사적인 그 날 판문점 지척인 파주시민으로서 저는 분명 '과거'와는 다른 '현재'를 경험했고, '현재'보다는 한 발 더 나아갈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조만간 이 기운이 파주에서 시작해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제주로 이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