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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성바오로서원은 사회홍보수단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성바오로수도회 수도자들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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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Jun 26
[신간안내] 교부들과 함께 읽는 성경 끝없는 길 언제나 새로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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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9 Jan 16
‘예수 그리스도는 나에게 어떠한 분이신가?’ 그분은 온전한 인간이시며 온전한 하느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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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9 Jan 16
‘예수 그리스도는 나에게 어떠한 분이신가?’ 그분은 온전한 인간이시며 온전한 하느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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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9 Jan 16
‘예수 그리스도는 나에게 어떠한 분이신가?’ 그분은 온전한 인간이시며 온전한 하느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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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4 Nov 15
지난 주일에 영화 ‘검은 사제들’을 봤습니다. 저 역시 영화에 나오는 다른 성직자들처럼 ‘이런 일이 가능하단 말이야?’라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다시금 악의 실재와 그 무시무시한 영향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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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4 Nov 15
며칠 전에 신간 안내를 해 드렸는데 그 사이에 또 한권의 신간 ‘자존감의 모든 것’이 나왔습니다. 이 세상에서 유일무이하게 창조된 소중한 존재인 ‘나’는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 받고 존중 받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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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4 Nov 15
며칠 전에 신간 안내를 해 드렸는데 그 사이에 또 한권의 신간 ‘자존감의 모든 것’이 나왔습니다. 이 세상에서 유일무이하게 창조된 소중한 존재인 ‘나’는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 받고 존중 받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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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2 Nov 15
전례력으로 한 해를 보내며 우리는 새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은 바로 대림시기로 구세주의 탄생을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성탄은 신앙인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도 큰 축제의 날입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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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4 Sep 15
곧 다가오는 프란치스코 성인의 축일을(10/4) 기다리며 두 수도자가 걸은 프란치스코 순례길 '작은 사람아, 작은 사람아'가 나왔습니다. 책을 통해 우리도 작은자 하지만 그분 안에서는 너무나 큰 사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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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15 Sep 15
성령께서 우리 가운데 계신 것만큼 우리를 비추어 주신다면 칭찬에는 모욕을, 부유함에는 가난을, 찬사에는 망각을, 위로와 건강에는 고통을 주시기를 바라십시오. 자신을 꼴찌라고 생각하고 감사를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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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10 Sep 15
성바오로는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사시는 것입니다.”(갈라 2,20)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어린아이가 어른이 되기까지 점차로 자라나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정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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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8 Sep 15
주님께 대한 활기찬 사랑은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습관이며, 그분이 명하신 모든 것은 우리의 현세와 영원에 유익하도록 지혜와 선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올바르게 판단하고 활동하는 확고한 자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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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7 Sep 15
울면서 말하건대, 오늘날 심각한 악의 독단적이며 분별력이 전혀 없는 것을 인간의 발전과 현대화인 양 여기는 것입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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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6 Sep 15
가장 아름다운 은총들은 아픔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우리가 당하는 온갖 고통 안에는 선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 선물을 우리에게 내미시는 하느님의 손에 입 맞추면서 받아들일 줄 아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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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 Sep 15
하느님은 자신의 뜻을 행하려는 사람은 도와주지 않으시지만, 하느님의 뜻을 알고 깊은 사랑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당신의 은총을 넘치도록 주십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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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1 Sep 15
시간은 하느님의 소중한 선물입니다. 이는 마치 하나의 선물 상자 같아서, 우리는 선행으로 이 상자를 좋은 씨앗으로 가득 채울 수도 있고, 반대로 죄악이라는 썩은 씨앗으로 가득 채울 수도 있습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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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30 Aug 15
열의가 있는 사람은 얼음을 녹이고 자연에 새로운 생명을 주는 태양과 같은 사람입니다. 냉랭한 사람은 규칙서 밖에 모르고 분별력이나 양식이 얼어붙은 사람입니다. 그는 확신을 줄 수는 있어도 회개시키지는 못할 것입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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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7 Aug 15
의식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는 수많은 계획안들을 만들어 내지 마십시오. 단순함, 필요한 것은 오직 단순함뿐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행하되 마음으로 행하는 단순함 말입니다. 조잡하거나 불가능한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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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3 Aug 15
여러분의 인생에서 유일한 패배는 시련에 굴복하는 것, 투쟁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싸우다 죽으면 이는 승리하는 것이고, 싸움을 포기하는 것은 지는 것입니다. 정복당한 상태는 지옥입니다. - 복자 야고보 알베리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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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바오로 20 Aug 15
사랑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혀 줍니다. 사랑은 우리를 다른 예수로 변화시켜 줍니다. 때문에 설교자들이 말할 때 예수님께서는 “내가 설교한다.”라고 말씀하시고, 순교자들이 고통을 당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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