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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경남 대표 신문사 경남신문의 공식 트위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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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7m
주민들의 트라우마가 극심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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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1h
임신한 직원을 배불뚝이라 부르고, 다른 여직원에게는 회식자리에서 일어나라며 겨드랑이에 손을 넣을 넣기도 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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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6h
결혼을 반대했다고.....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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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7h
오늘(22일) 오전 10시께 창원 도계동의 한 약국으로 차가 밀려들어오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자세한 소식은 기사로 전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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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10h
오늘 새벽 용호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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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1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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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21
이는 안씨가 지난 2010년 행인에게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둘러 재판에 넘겨졌을 당시 ‘편집형 정신분열증’을 진단받은 후 약 5년간 관련 진료를 받았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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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20
무선 이어폰, 관심있는 분들 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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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20
진주시·경남지방경찰청·경남도청·LH·진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20일 유족과 진행한 협의가 끝내 무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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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20
초록을 만나러 갈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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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19
진주에서 발생한 아파트 방화·살인사건 희생자 유족들이 국가기관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며 발인을 잠정 연기한 가운데 20일 오후 1시 진주경찰서장이 합동분향소를 방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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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18
진주 방화·흉기난동 살인사건 피의자가 범행중 다친 손을 치료하기 위해 18일 진주경찰서를 나서고 있다./사진_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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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18
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 사건 피의자인 (42)이 심각한 피해망상에 사로잡혀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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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18
진주 아파트 방화 살인사건 피의자가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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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17
운전자는 팔과 얼굴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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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17
[김경수 지사 출근] 법정구속 이후 77일 만에 보석 허가로 풀려난 김경수 지사가 18일 도청 현관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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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17
김경수 지사가 70여일만에 도청으로 출근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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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17
진주 아파트 방화·흉기난동 피의자가 영장실질 검사를 받기 위해 18일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으로 들어서고 있다./성승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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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17
경남도내에서는 매년 정신질환자에 의한 강력범죄가 200여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세밀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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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Apr 17
[🚨 흉기난동] /안대훈 기자/ “이번 사건은 주민들의 수차례 신고에도…. 재난을 막을 수 있었지만 국가기관의 방치에 따른 인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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