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bubooks Mar 3
3월 서가 조촐하게 꾸며 두었습니다. 여러 좋은 시가 많지만 책방에 오시는 분들에게 편지로 써서, 읽어드리고 싶은 시를 골라 두었어요. 오셔서 입속으로 읽어보셔요.📜 다른 많은 말이 어려워 김종삼으로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