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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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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9
송성환 전북도의장의 국외연수비 대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송 의장의 과거 국외연수까지도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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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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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시인의 미투 여파가 애꿎은 군산시 도시재생 사업으로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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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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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혁신역사 신설은 6·13지선 때 쟁점으로 급부상했다가 정치적 다툼에 휘말리면서 잠잠해졌다. 하지만, 충청권에서 KTX 세종역 신설을 재추진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전북도 KTX혁신역 신설에 대해 재논의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http://www.jj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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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7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철 도내에서 21건의 몰카범죄를 적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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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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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전라북도 MICE산업 종합계획 수립’에 관한 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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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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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성 논란이 일고 있는 지방의회 국외연수. 익산시의회의 경우 기획행정위와 보건복지위는 이미 2일과 5일에 산업건설위도 10일 떠난다고 합니다. 이미 떠난 기획행정위와 보건복지위는 세부 일정조차 남기지 않아 언제쯤 복귀하는지조차 알 수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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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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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방의원은 국외연수를 다녀오고도 떳떳하게 얘기하지 못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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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5
풍요롭고 즐거워야 할 추석. 하지만 전북 지역 사업장에서 임금을 받지 못한 노동자만 해도 7000명에 달하고 임금은 300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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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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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마다 정치권은 외유성 국외연수를 없애겠다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여행사 패키지 관광 일정에 기관 방문을 껴서 다녀오고, 여행사 선정에도 특혜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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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5
2023년 새만금에서 개최될 예정인 세계잼버리대회. 스카우트 대원 감소, 관련 법안 미비, 지도교사 부재 등으로 세계잼버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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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5
대한민국 10대 청소년들이 북한에 소개해주고 싶은 명소 1위에 전주 한옥마을이 꼽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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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5
익산시는 전국체전 방문객이 묵게 될 호텔 바로 옆에 쌓인 수천톤의 불법 폐기물을 전국체전 이전에 처리하려고 했지만 절차가 늦어져 올해 안에 처리하는 것은 사실상 힘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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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5
전북 7개 지자체에서 '외래어종 퇴치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잡은 외래어종이 담긴 포대를 무게측정을 해서 수매를 하고 있지만, 확인조차 하지 않아 포대 안에는 토종어류뿐만 아니라 물을 담은 각종 플라스틱병 등이 담겨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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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4
군산 강임준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선거 참모로 활동한 A 씨를 민선 7기 시작과 함께 별정직 6급으로 채용하고 정책팀장으로 임명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시정 운영 결재사항을 정책팀장을 통해 검토되면서 내부 불만이 고도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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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4
전북도가 ‘남원 드래곤 관광단지’ 개발사업을 승인. ‘남원 드래곤 관광단지’가 조성되면 남원예촌, 김병종 시립미술관, 소리명상관 등 남원시내권 관광인프라를 구축, 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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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4
선진지 견학이라는 취지로 도입된 국외연수가 불신의 대상이 된 문제를 세 차례에 걸쳐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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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Se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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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도입된 택시 전액관리제. 법에는 강행 규정만 있을 뿐 시행령이나 시행규칙이 없고, 이를 어긴 것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지역별로 달라 자치단체의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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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찾고 싶은 이야기: 단짠 Aug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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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로마로, 농악은 임실로. 8월은 임실 필봉마을에서 굿 축제가 열리는 달입니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임실군 강진면 필봉농악전수관에서 '제23회 필봉마을굿축제'가 진행됩니다. 필봉농악, 평택농악, 구례잔수농악 등 공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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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Aug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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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십니까-가로수 가지치기] 뙤약볕이 쬐는 날이면 작은 그늘도 절실해집니다. 도심에선 가로수가 그늘을 만들어주곤 합니다. 그런데 간혹 웃자란 가지가 표지판을 가리기도 하죠. '과도한 가지치기는 안 된다'는 쪽과 '안전을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이 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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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Aug 6
[수능 D-100일 학습 전략은] 더운 여름에도 입시를 준비하느라 수험생 여러분의 수고가 많습니다. 오는 11월 15일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제 100일 남았습니다. 어떻게 마무리를 지어야 할까요? 전북교육청은 '수학을 포기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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