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뇽뇽의 사회심리학 이야기 Dec 10
Replying to @imaum0217
또 때로는 많은 고통을 맛본 사람이 고생을 미화하며 누구나 고생을 해야만 한다는 듯 말하기도 하잖아. 남이 편한 걸 못보기도 하고. 자세히 보면 '나만' 이렇게 고생한 건 억울하다거나 내 고생을 인정해줘! 보상해줘!인 경우가 많은 거 같아서 고생 자체에 많은 의미를 두는 건 위험한 일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