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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같이 살아가는 뮬란 21 Feb 15
이제 양말 자리에 아가 발꼬락 찍을 수 있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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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in Kim(김현진) 23 Jan 18
딸랑이소독 +_+ 열탕소독 안되는 장난감은 스프레이 소독 칙칙 타잔이 언제나오닝 🐶👼🏻 #20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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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연 Feb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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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연 Feb 21
기름도 깨끗! . . . 저녁에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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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연 Feb 21
자고 일어나니 밥 준비하고 있는 신랑!👍 쭉~~부탁해 ㅋㅋㅋ 얼른 준비하고 병원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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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ganizer_Lee 17 Mar 19
막달 막주 기록. 이틀 전 부터 임신 초기 처럼 식곤증 심함. 새벽에는 상대적으로 태동이 더 심하고, 당연히 깊게 잠들지 못해서 주간에도 컨디션 난조. 어제 저녁 부터 화장실 신호나 생리통 마냥 배가 사르르 아픔. 배가 고픈데도 살짝 메스꺼움. 사타구니가 운동장만하게 넓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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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 23 May 16
비가 오는데... 만삭인 친구보러 만삭의 몸으로 분당엘 가야하나, 병원 정기검진을 가야하나, 머리를 자르러 가야하나 고민이다. 하지만 사실은 생각마저 다 귀찮다. 얼마남지 않은 백수의 하루가 이렇게 잉여롭다. 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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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 League Pix 9 Feb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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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같이 살아가는 뮬란 21 Feb 15
오늘까지 파리바게뜨에는 카스테라가 없대요. 내일 공장에서 들어온다네요. ㅎㅎㅎ 처음으로 남편한테 뭐 먹고 싶다고 했는데. 남편은 괴로워하네요. 수박도, 딸기도 아닌 카스테라 인데 ㅠㅠ 이러니까 더 먹고 싶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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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같이 살아가는 뮬란 20 Feb 15
우리 아가 존박 목소리 좋아하네. 엄마 스탈은 아닌데 아가야 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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