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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1m
세계를 향해─ 분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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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1h
정적... 침묵... 공허... 그것은 지옥인가? 낙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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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7h
내가 누군지 모르는가..? 당연하겠지... 내가 너희들의 기억속에서 나의 존재를 지웠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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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Oct 27
나의 그림자가 너의 그림자를 흡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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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8h
행복을 원한다면. 너만의 길을 찾아서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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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2h
그래... 내가 틀렸어... 쓰레기는... 구별해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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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10h
크캬캬캬캬 나를 찬양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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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3h
어둠은 나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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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4h
멈추지 않는 시간 속에서 그녀를 잃었을 때...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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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Oct 27
정화? 그딴걸 왜 하는거지? 더러운 인간은 그냥 사라져 버려야 한다. 사.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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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2h
아아... 이거? 내가 가장 사랑하던 이에게서 배운거야... 지금은 이 세상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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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9h
네가 누군지 모르냐고..? 내가 아는 것은 원주율. 3.141592653589793238과 라이트 노벨. 어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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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31m
난 사과따위 받지 않는다. 네 목숨을 원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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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Oct 27
어둠... 어둠은 도대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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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3h
어둠과 함께하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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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15h
이 세계의 신은 나 이외엔 있을 필요가 없다... 자아, 소실될 정도로 내 불꽃으로 네놈의 '존재'를 지워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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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11h
─────이것이 「죽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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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14h
나를 이길 수 있는 것은 나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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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Oct 27
결국 친구같은거 사귀어 봤자 이 추악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서로를 이용할 뿐이라구. 암묵적인 이해관계다, 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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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11h
내 전격을 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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