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 Search | |
Search Refresh
이진우 봇 Jul 13
솔직히 내게 사랑이라는 말 다신 없을 거라 믿었는데 어느샌가 우린 두 손을 맞잡고 춤을 추네 / 사랑의 단상 Chapter. 3 '이런 날' -
Reply Retweet Like
이진우 봇 Jul 18
그렇게 많이 두근거린 적이 예전에도 있었나 생각했어 나의 맘은 벌써 너의 손을 잡고 걸어가네 / 사랑의 단상 Chapter. 3 '이런 날' -
Reply Retweet Like
이진우 봇 Jul 12
처음 날 설레게 했던 선명한 그 때 그 날의 기억 뜬 구름 같던 맘 나뭇가지에 걸려있던 오후 무심한 사람들 사이 조용히 반짝거리던 너를 몰래 바라봤어 빛이 흘러내리던 너의 얼굴 / 사랑의 단상 Chapter. 3 '이런 날'
Reply Retweet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