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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Jung-hoon 6h
너의 마지막 소원이 뭐냐고 묻는다면 빨리 이 세상과 작별하고 싶다고 말할 것이다. 이게 내 마지막 소원이다. 이제는 꿈도 희망도 없고 사람들 보기도 두렵고 아무것도 손에 안들어오고 앞으로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내 생에 미래가 더 이상 보이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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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캠패인 10h
근원적 아름다움의 미학과 전통적 서정시 계보의 한 줄기를 확인하는 유용한 지표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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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펭귄 News Penguin 13h
자연에서 왔으니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자연의 순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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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캠패인 Feb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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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발낙지 Feb 17
Replying to @tlqk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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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힝 Feb 17
제 계정에는 생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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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캠패인 Feb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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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캠패인 Feb 15
적어도 이 책은 단번에 읽지 않고서는 내려놓을 수 없다. 안개사냥(박문구 단편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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묜 Feb 15
Replying to @dmybob_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토리님 저 사진에 진심이신 거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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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 Feb 15
j1ayone: 다비다를 살려 주신 이유_행9.20-43QT_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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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mycat Feb 12
무겁고 아프다. 슬픔이 끈질기다. 환하던 과거가 빛살처럼 네 뒤를 비추고 있다. 너는 숨을 여물어가면서 추해지는데도 나는 나의 고통에 머무는 것이 혐오스럽다. 나의 신이 저물어 가는데 나는 아직 밤을 준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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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b 12
... 을 많이 본 자는 자신의 죽음까지도 이성적,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타인의 죽음에 더는 감정이 느껴지지 않을 때쯤 자신의 소멸과 상실이 별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없다. 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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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봇 Feb 11
"가자. 아무 문제 없을 거야. 약속할게" 그러나 허리를 굽혀 담요로 이루어진 두건 밑의 소년의 얼굴을 보자 뭔가 사라진 것 같아서,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만 같아서 몹시 걱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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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Feb 10
Replying to @brave_fly_deep
당연히 실습이니까 노동의 댓가는 개떡같이 준다고 한다. 댓가를 떠나 상급자 빨래에 라면 심부름에 종처럼 부리며 찜통에서 잠도 안재우고 굴리니 이렇게 생떼같은 청년들이 픽픽 쓰러진다. 이런 걸 그냥 방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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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캠패인 Feb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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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Feb 10
항상 이맘때 즈음 되면 몸과 마음도 많이 힘들어지고 안좋은 일들이 생기는것 같네요.. 죽고 싶은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워도 어쩌겠어요... 살아야죠. 죽을 용기는 없으니.. 악착같이 버티고 버텨서 이 고통속에서 벗어날 그때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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