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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u Kaufmann Aug 5
Not only in my head but also on my body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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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OFLOVE Aug 11
늦은 퇴근, 하지만 스스로를 토닥이는 비스킷 한 조각, 따스한 커피 한 잔이 있어 무척이나 “따스한 밤” ‘존귀함’은 누군가가 대신해줄 수 없는 스스로의 토닥임으로 견고해지는 자아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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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걷는 별 Aug 10
75) 사람들은 누구의 것인지 모를 열정을 불태웠다 이유는 몰라도 그들은 억울했고, 원망스러웠다 그들은 일단 무작정 달려보기로 했다 이후의 결과는 단순히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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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한 노래 Aug 10
남의 눈에 좋은 사람이기 전에 나 자신한테 먼저 화해를 청해 어렵다는 거 모두가 알아 이번이 처음 살아보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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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정 Aug 6
Replying to @ASeoyeon777
맞습니다. 저는 페미니즘을 옹호하고 싶지만 제가 페미니스트가 되진 못할거라 진작 생각했거든요. 그냥 한 그대로여야 합니다. 도 물론이거니와 여성의 정체성을 과장하는 모든 을 안할 자신이 없었거든요. 같은 잣대로 페미니스트를 판단합니다. 그저 한 인지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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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wa Aug 4
[ENG] 원_나잇 해본 사람 어때요? - 보다 더 솔직한 소개팅 [시그널 프로젝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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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Aug 6
‘자랑스러운’ 한국 문화로서의 케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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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 Aug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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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롱 16h
자다 깨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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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OFLOVE Aug 6
Replying to @PENCILOFHAN
천천히 성실하게, 일상의 요동치는 감정에 좌초하지 않도록 그저 한걸음씩 말이다. ⠀ 기특하게 잘 해낸 스스로에게 칭찬하며 왕새우 두 마리 선물한다. ⠀ "고생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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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진🍊⁷ Aug 4
yeah yeah 산들바람 스쳐가는 사람 스며드는 사람 나는 어떤 사람 나는 좋은 사람? 아님 나쁜 사람? 평가는 가지각색 그냥 나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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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 Aug 9
Replying to @P_Sims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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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slow) 일곱 정원 Aug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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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Aug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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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수 8h
매일의 하나님 말씀 <하나님은 사람 생명의 근원이다>(발췌문 259) | 하나님 나라 강림 복음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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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출판(예서) Aug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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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1h
Replying to @fukuro_dani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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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출판(예서) Aug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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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출판(예서) 9h
우리 선조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한글 고문서는 어떤 내용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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