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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namwook May 17
사실 두려워요 내게 다가올 시간이 아직 내겐 너무도 벅차요 . 먼저 떠난 친구들의 눈물이 생각이 나요 아직도 내가슴엔 흘러요. 이 어둠이 가기 전에 나의 짧은 시계소리 멈추고. 2020.05.18.南旭’s #붓글씨#펜글씨 #붓펜#끄적끄적 #마지막일기#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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