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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bubooks Mar 3
3월 서가 조촐하게 꾸며 두었습니다. 여러 좋은 시가 많지만 책방에 오시는 분들에게 편지로 써서, 읽어드리고 싶은 시를 골라 두었어요. 오셔서 입속으로 읽어보셔요.📜 다른 많은 말이 어려워 김종삼으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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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경 May 7
『나는 더 이상 끌려다니지 않기로 했다』편리함을 얻는 대신 무엇을 잃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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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급프로그래머 Aug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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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급프로그래머 Aug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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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급프로그래머 Aug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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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캠패인 Sep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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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Dec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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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폐간하라!!! May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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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Dec 28
편찬위원만 14명, 1000쪽이 넘는 시집 박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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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신문_뉴스페이퍼 Jun 19
이승하 시인의 ‘내 영혼을 움직인 시’ (66) / 인정의 온기 - 전동균의 '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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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캠패인 1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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