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May 17
기업인들은 2016년 2월 개성공단이 폐쇄된 뒤 여덟차례에 걸쳐 자산 점검을 위한 방북을 신청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세차례, 문재인 정부 들어 다섯차례 신청이 있었다. 정부가 3년 3개월만에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을 전격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