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 Search | |
한겨레21
혁신하는 사람들의 언론, 시사주간지 한겨레21 | 구독문의 : 1566-9595
7,519
Tweets
6,749
Following
35,311
Followers
Tweets
한겨레21 Sep 4
11화 우리 함께 놀아요 | 차례대로 사이좋게 놀아요 | 뽀로로 1기 리뉴얼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21 Nov 16
지금까지 언론이 좇는 경로와는 한참 다른 일들이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에서 있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21 Nov 16
[추적]세월호 참사 당일 대통령을 만난 청와대 참모는 0명 입니다.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20 Nov 16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내부에서도 대통령에게 빨리 보고하자, 중앙재난대책본부로 가자는 의견이 있었지만 문고리 정호성 부속실장이 "VIP가 그런거 싫어한다"며 거부했다고 합니다.▶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15 Aug 16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의원이 직접 낭송하는 '' 시. 저지 투쟁의 중심에 있는 도 의원을 만났습니다.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29 Jul 16
내가 먹는 음식에 들어갔는지 아닌지 ! 법안 발의에 당신의 의견을 전달합니다! 온라인 투표 참여 부탁 드립니다 :)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24 Jul 16
동영상을 재생목록 GMO완전표시제, 이런 쟁점이 있었네! [2016 시민입법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3 Jul 16
동영상을 재생목록 2016 시민입법 프로젝트! 정당의 이름을 뽑아주세요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14 Jun 16
<정의의 부재, 절반의 행복> 여성이 누릴 수 없는 행복은 기괴할 뿐이다.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14 Jun 16
5152, 아픈 아이들을 위한 비밀번호. 23, '기본소득'이란 희망의 오늘. 독일, 지속가능한 농업의 열쇠. 이번주 전해드립니다. 카톡 선물하기▶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9 Jun 16
피 흘리며 쓰러진 열사를 뒤에서 부축하며 세상을 응시하던 한 장의 사진. 이종창 구산동도서관마을 관장을 만났습니다.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8 Jun 16
당신의 법안에 투표해주세요! 1.최저임금1만원법 2.전월세상한법 3.데이트폭력처벌강화법 완전표시제법 투표에 참여하려면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16 May 16
정부와 권력을 위한 ''들이 판치는 시대, 피해자와 약자의 편에 서서 '연구 결과'로 싸우는 과학자, 교수를 만났습니다. 인터뷰 내용은 >>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14 May 16
5월15일은 . 혹시 알고 계셨나요. 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쐈던 무하마드 알리도 병역거부자였습니다.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11 May 16
한겨레21이 정기적으로 시와 음악을 차려놓고 ‘’를 엽니다. 첫 번째 시음회, '아무도 이 경기의 미래를 의심하지 않는다'로 초대합니다.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7 May 16
삼촌이 읽어주는 '너무 웅크리지마 시가 있잖아'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5 May 16
'0~15살 '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도움이 시급한 가정을 돕는 스토리펀딩도 진행합니다. '모금'으로 어려움을 해소해야하는 '모순'을 없애기위해 제도화가 빨리 이뤄지길 바랍니다.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5 May 16
"삶은 우연과 충동으로 가득차있지. 어른이 돼도 이해할 수 없는일이 많단다. 섬광처럼 반짝이는 순간이 드물게 찾아오는데, 기적이라 부른단다. 기적을 꿈꾸며 산단다."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3 May 16
잠시 뒤 한겨레21 페이스북에서 ' 변호사' 국회의원 당선자 인터뷰를 라이브 중계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Reply Retweet Like
한겨레21 2 May 16
"어린이날은 어른을 위한 날이기도 하다. 마음속 다락방에서 코를 무릎에 박고 웅크려 있는 각자의 어린이를 불러와 담담하게 대면하고 보살피는 날" 편집장 칼럼
Reply Retweet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