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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It's good to be a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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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Aug 9
TV를 켜도 청춘은 없다. 중장년 남자의 청춘 코스프레만 있을 뿐. TV 속에는 왜 청춘이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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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l 26
에즈라 밀러,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슈퍼히어로, 인디 뮤지션, 페미니스트, 환경운동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장난꾸러기, 엄청나게 괴상하고 믿을 수 없이 멋진 한 청년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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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l 24
"여러 남자 배우 분들이 남자 영화를 하고 싶다고 하시니, 그럼 멜로는 제가 하겠습니다. 하하하. 왜 좋아하냐면, 편안해요. 사람 사는 거 같아서요. 삶과 가까운 이야기가 좋아요." >> 배우 남주혁 화보, 인터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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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l 22
아이돌은 8비트 리듬에도 멋진 춤을 보여줄 수 있을까? 몬스타엑스 셔누와 원호에게 8비트 리듬의 음악을 틀어줬다. 역시, 쪼쪼 댄스와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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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l 12
얼마 전, 수지와 아이유를 두고 말이 많았다. 차마 고백하지 못한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던, 그리고 막무가내로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이라던 소녀들. 그런 이들이 이제 자신의 목소리를 은연중에 혹은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주체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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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n 26
젊음을 말할 때, 음악과 춤을 얘기할 때, 결국 아름다움을 생각할 때, 카이를 빼고는 뭐가 더 있지? 카이 화보, 인터뷰 보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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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n 22
반일 감정과 여성 혐오. <프로듀스 48>은 그동안 한국에서 공공연하게 그리고 폭넓게 이어져 왔던 이 두 가지 스포츠를 대놓고 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판을 깔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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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n 7
언젠가는 후회하는 타투의 유형 5. 돈 버리고, 몸 버리고, 놀림까지 받기 싫으면 참고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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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n 4
애인과 여름 휴가를 다녀오고 나서 관계가 소원해졌다면, 다음의 에피소드 중 하나에 자신이 해당되는 건 아닌지 체크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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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n 3
SM의 NCT, 레드벨벳, JYP의 갓세븐, YG의 아이콘, 위너, 블랙핑크. 이들 중 누구도 ‘실패작’이나 ‘인기 없는 그룹’은 아니다. 다만 대형 기획사라는 이름과 그에 대한 기대치에 비할 때 의아한 구석이 있다. 때문에 그들이 “옛날 같지 않다”는 말을 듣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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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May 30
"군 입대를 택한 주연급 배우가 많아지면서 그를 대체하는 과정을 지나고 있기에 지금의 남성 신인 배우 춘추전국시대가 특별해 보일 뿐, 반드시 이 흐름이 아니더라도 이들이 언젠가 기회를 얻었을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지금 주목해야 할 신인 남자 배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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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May 29
"관객은 감독이 제작한 영화를 보러 극장에 가는 것이지, 번역가의 자막을 감상하러 가는 게 아니다. 관객들이 자막을 읽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못 챌 만큼 영화 자체에 몰입하도록 돕는 게, 영화 번역의 미덕인 셈이다." 영화 번역에서 오역이 생기는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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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May 28
여자들이 연하남을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보다 어린 남자와 연애 중이거나, 연애를 해봤던 30대 여자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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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May 24
"동양인이 미국에서 ‘Individualism’을 느끼긴 힘들어요. 매일 동양인이라고 보잖아요. 저도 스티븐으로 다니지 못했어요. 어려서부터 벽을 쌓고 살았죠. 매일 연기하며 살았는데, 그때는 왜 답답한지 몰랐어요. 나중엔 벽을 만든 것도 잊었고요. 나이 먹고 이해하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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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May 18
"<쇼미더머니>와 <고등래퍼>의 다른 점은 돈, 여자, 차 자랑하는 가사를 덜 들을 수 있다.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랩 스킬이 서툴어도 가사는 더 절실하다. 그들의 ‘스왜그’는 허세가 아니라 간절한 꿈으로 들렸다." <고등래퍼>를 인터뷰한 책, <비트주세요!>의 저자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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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May 10
배우 정려원에게 지큐가 제시한 신조어를 이용해 문장을 완성해달라고 했다. ‘렬루’ 재밌으니 ‘팬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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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May 3
마블의 영웅들은 고결하지 않다. 오히려 비천하고 모순적이다. 캡틴 아메리카는 군인이 될 수 없는 몸이었으나, 의지로 영웅이 된다. 아이언 맨은 폭력을 경험하고 인간 병기가 된다. 스파이더맨은 초능력을 얻었지만, 여전히 피자 배달을 하는 청소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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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May 3
"지금의 저에겐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한 여성으로서 공감이 되고, 관객에게 질문을 던져줄 수 있는 작품이 가장 좋은 이야기로 다가와요." ‘2018 백상예술대상’ 수상자 3인의 기사 다시보기. 최희서 > 이수경 > 송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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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Apr 26
여기저기서 ‘미투’가 터져 나오지만 대부분이 ‘꽃뱀’으로 몰리는 현실에서,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나의 아저씨>는 중년 남성의 영웅 심리를 응원 하는데다 젊은 여성과의 로맨스라는 판타지를 채워주면서 그들을 변명해주기까지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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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Apr 23
지금이에요. 바뀌어야 해요. 촬영장에서 짓궂은 농담에 “그거 성희롱이에요”라고 하면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될 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마녀의 법정>을 찍으면서 내가 오버하는 게 아니란 걸 깨닫게 됐고, 내가 불편하다며 피한다고 없어질 문제가 아니란 걸 알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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