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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It's good to be a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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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Nov 5
최근 짝짓기 예능 프로그램들의 목표는 ‘짝짓기’가 아니다. 오히려 최종 커플이 되지 못한 여자들이 이 쇼의 주인공이다. 왜 시청자들은 사랑에 실패한 여자에게 빠진 걸까? >> [러브캐처]와 [하트시그널 2]의 여자들에 열광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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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Oct 25
서사무엘은 지난 9월 발표한 앨범 <Unity>를 뒤로하고, 모든 대화에서 내년에 나올 3집에 대해 말했다. 아직 2019년을 말하기는 이른 시점이다. 그는 3집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달려온 사람처럼 보였다. >> 서사무엘 인터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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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Oct 24
"할 수 있는 한 인종 스테레오 타입에서 벗어나는 역할을 맡으려 노력할 거예요. 비범한 인물보다 일상적 드라마의 주인공이 탐나요. 그들은 대개 백인인데, 인간의 평균값을 백인으로 보는 거죠. 그런 역할을 자연스럽게 맡는 게 목표예요." >> 수현 인터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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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Oct 23
"사실 걱정은 되지만 전 제 자신을 많이 믿었던 것 같아요. 엄마도 그렇게 말씀하세요, 제가 자존감이 높다고.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직업을 택한 저의 환경에서요." >> 에이핑크 손나은 인터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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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Oct 22
구구단 세정이 식스팩 만드는 법, 키 크는 법, 노래 잘하는 법, 셀카 잘 찍는 법, 살 빼는 법 전부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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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Oct 12
레드벨벳 슬기에게 최근 휴대폰으로 검색한 단어들을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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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Oct 7
"'가시나’에서 “너는 졌고 나는 폈어”라는 가사를 썼는데, 개인적으로 그 가사가 정말 통쾌했어요. 너무 위트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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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Sep 30
"결국 보면, 전 애에요. 남들은 다 저를 애어른이라고, 아저씨 같다고 하잖아요. 하지만 제가 무너지는 건 딱 스물셋이 겪고 힘들어할 만한 일이더라고요. 내 미래는 어디에 있을까? 내 진짜 친구는 누굴까? 그럴 때 나 진짜 어리구나 싶죠." >> 구구단 세정 인터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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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Sep 27
"연습생 생활이 길었다는 것에 대해서 저를 보고 막 어휴 어떻게 그걸 견뎌냈어, 아유 힘들었겠다, 그렇게 안쓰럽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스스로 그 시절이 안쓰럽다 생각하지도 않고요." >> 레드벨벳 슬기 인터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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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Sep 26
"지금 너무너무 자유로워요. 나를 구속하는 게 아예 없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상당히 줄었어요. 나를 구속하는 것 중의 하나가 나였으니까." >> 선미 인터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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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Aug 9
TV를 켜도 청춘은 없다. 중장년 남자의 청춘 코스프레만 있을 뿐. TV 속에는 왜 청춘이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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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l 26
에즈라 밀러,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슈퍼히어로, 인디 뮤지션, 페미니스트, 환경운동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장난꾸러기, 엄청나게 괴상하고 믿을 수 없이 멋진 한 청년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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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l 24
"여러 남자 배우 분들이 남자 영화를 하고 싶다고 하시니, 그럼 멜로는 제가 하겠습니다. 하하하. 왜 좋아하냐면, 편안해요. 사람 사는 거 같아서요. 삶과 가까운 이야기가 좋아요." >> 배우 남주혁 화보, 인터뷰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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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l 22
아이돌은 8비트 리듬에도 멋진 춤을 보여줄 수 있을까? 몬스타엑스 셔누와 원호에게 8비트 리듬의 음악을 틀어줬다. 역시, 쪼쪼 댄스와는 차원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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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l 12
얼마 전, 수지와 아이유를 두고 말이 많았다. 차마 고백하지 못한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던, 그리고 막무가내로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이라던 소녀들. 그런 이들이 이제 자신의 목소리를 은연중에 혹은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주체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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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n 26
젊음을 말할 때, 음악과 춤을 얘기할 때, 결국 아름다움을 생각할 때, 카이를 빼고는 뭐가 더 있지? 카이 화보, 인터뷰 보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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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n 22
반일 감정과 여성 혐오. <프로듀스 48>은 그동안 한국에서 공공연하게 그리고 폭넓게 이어져 왔던 이 두 가지 스포츠를 대놓고 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판을 깔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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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n 7
언젠가는 후회하는 타투의 유형 5. 돈 버리고, 몸 버리고, 놀림까지 받기 싫으면 참고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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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n 4
애인과 여름 휴가를 다녀오고 나서 관계가 소원해졌다면, 다음의 에피소드 중 하나에 자신이 해당되는 건 아닌지 체크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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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Jun 3
SM의 NCT, 레드벨벳, JYP의 갓세븐, YG의 아이콘, 위너, 블랙핑크. 이들 중 누구도 ‘실패작’이나 ‘인기 없는 그룹’은 아니다. 다만 대형 기획사라는 이름과 그에 대한 기대치에 비할 때 의아한 구석이 있다. 때문에 그들이 “옛날 같지 않다”는 말을 듣는 것도 이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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