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Sep 11
매년 태풍 위협에 시달리는 일본 못지않게(?) 미국의 허리케인도 만만치 않습니다.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렌스가 이틀 뒤 미국 남동부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고되면서 재해 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