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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나와나사이 거울한장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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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9 Jul 17
안녕? 나의모든세포들. 오랜만에 이곳에 들어와 나에게 인사를해. 그랬지그랬어.많은날들에 말야.어젯밤 악몽에몸서리치고 오늘여러소식을들었어. 이러려고그랬나도싶고.이렇게 또 지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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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 Apr 16
행복.하기란 너무도쉽고 이토록어려운법. 머릿속을 가득메운 슬픔을 미루고 눈앞의 감사를 챙겨야 하는법. 아아ㅡ아픈가슴을 누르고 눈물한모금 삼키고. 양쪽 입꼬리에 실이 달린듯 끌어올려보아야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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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0 Mar 16
누군가의 누군가가 되기란. 아주 고집스러운 고민이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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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3 Feb 16
보고싶어서 이곳에 글을남겨. 그때의내가. 나는이래뵈도 꽤 엄격한 사람이거든. 그리움에도 나는 이유를 달아왔는데 오늘은 그냥이라는 이유로 이곳에들어와 마음껏 그리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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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6 Sep 15
어서오세요. 안녕. 건네고픈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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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31 Aug 15
내가 있어줄께! 힘을낼필요는없어 용기만조금 내보아. (앞이안보여서 그만 손꾸락이 찍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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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4 Aug 15
일년사이 많은게 변한채 찾았던 이곳에서, 새로운 점을 찍고. 돌아가요. 고마와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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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3 Aug 15
걸음걸음이, 매번 다르고, 매번 귀하니. 안을위한 응원과 밖을향한 감사로. 나아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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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3 Aug 15
레드카펫 그 후 어서드레스를 벗어버린 흥녀의 뜨거웠던 밤. 일년을 기다렸기에 흥을 감추지 말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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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2 Aug 15
졸리면 셀카찍지말고 그냥 자자ㅡ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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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7 Jul 15
좋은저녁보내요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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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0 Jul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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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7 Jul 15
놀란마음을 토닥여주시며 도와주신 언제나 친구같고 오빠같은 김성원원장님. 덕분에 괜히 오늘 효도한것같고..마음이 놓이네요. 감사합니다. 제건강검진도 부탁드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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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7 Jul 15
아부지 검사실들여보내놓고 모녀는 역시나 셀카를 찍습니다. 부모님..당신 건강지켜주심이 자식으로서는 다른무엇보다 더 큰 감사입니다.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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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3 Jun 15
12회 방송을 다시보기. 명수와수진이의 마지막 한강씬을 보는데.. 꾸역꾸역.. 눈물이. 멈추지않고 평펑. 일찍, 끝나버린 아쉬움과 저 두사람을 못본다는 이른, 그리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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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2 Jun 15
잠못이루는밤. 마지막촬영을 마치고.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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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26 May 15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에 행복한 시간들입니다. 배우로서, 여자로서의 두 길을 한 걸음에 담고자하는 제 마음을 넓게 이해해주시는 사랑하는가족들과 동료분들에게 무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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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20 May 15
머리에 집게 달고.. 라떼를 기다리는 씨. 엇! 지금나온거 내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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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9 May 15
잘, 나아가는것. 나의 기준에 맞추어. 아니 매번 기준을 지우며. 삶을 채워, 나아가는것. 너무 옹골지게도 말고. 너무 느슨하게도 말고. 춤을추듯이... 내내. 그렇게 살아내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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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JI LEE 18 May 15
마지막꺼..맘에들엉ㅋㅋㅋ 우리드라마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염 네?! 제에발~하는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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