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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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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26 Jan 12
윤상철 원장 ‘우리 별자리를 찾아서’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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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27 Sep 11
올해는 좀 나은 직장을 만들고 싶었는데 턱없이 부족했나 보다. 나에게는 깨어있는 대부분을 보내는곳인데 말이다. 상희씨와 순영. 은묘 민건이를 보내며 다짐했는데. 노력은 이어질테고 나는 반드시 정상을 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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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27 Sep 11
나는 왜 여기 있을까? 오랜 경험이 여기에 있게 했겠지. 함께 있대도 다른 마음이면 함께 한건 아니지. 나의 부족을 탓하며 누군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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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27 Sep 11
바빠도 사람들은 외롭다. 어떤 결정을 하던간에 개인의 자유지만 한번쯤 되돌아 봤으면 좋겠다. 내게도 힘든 시간이 존재한다. 엄마가 이제 아이의 손을 놓고 혼자 움직이는 것을 봐야 하는 것처럼 그저 바라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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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15 Sep 11
@ranbi361 양형모 기자님. 안년하세요 도서출판 대유학당 편집부입니다. 저번달에 글 올리신 것을 보니까 신간 서평도 담당하시는 것 같아서요. 저희 신간에 대해서도 실어주셨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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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15 Sep 11
Jin님 안녕하세요 저는 도서출판 대유학당 편집부 직원입니다. 지난 달에 트윗하신 걸 보니 신간 서평을 쓰신다고 하셔서요. 근무하시는 일간지에 저희 책에 대한 서평을 실어주실 수 있나해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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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7 Sep 11
예쁜 새끼들이 안개속에 있는것처럼 인쇄되어 다시한다. 빨리보다 중요한 건 제대로 하는 것. 시간과 비용은 부담이지만 오랫동안 나를 일깨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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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2 Jun 11
아 올라갔어요? 잘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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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2 Jun 11
피곤하네. 전자책이 가까와지고 있다. 무엇을 할까 생각해야지. 다들 자기 생각이 맞다할때 먼저해본 강사님이 방향을 제시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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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2 Jun 11
전자책 강의 듣고 전철타고 가는중. 휴대폰 들고 전자책 보는 사람은 안보인다. 한자를 어떻게? 피디에프 만들어 디알엠 씌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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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2 Jun 11
처음 트윗하다 시청역 지나가버림. 왕십리에서 갈아타겠군. 사람들은 왜 트윗을 할까? 동질감 혹은 이질감 이것을 즐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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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학당 2 Jun 11
전자책 할것 같다. 범위를 좁혀보고 늘려보기. 미래를 여는 주역 4권 분권 값 낮추기. 될 것 같은데 폰트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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