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 Search | |
Nakho Kim
아무도 안 놀랄 내용이지만, "헬리콥터식 양육"은 역시나 효과 만점 맞다고 한다. (NYT) | 다만, '권위적' 이면 망하고, '권위자' 역할이어야 나오는 결과라고.
New research shows that hyper-involved parenting is the route to kids’ success in today’s unequal world.
The New York Times The New York Times @nytimes
Reply Retweet Like More
댕 Feb 8
Replying to @capcold
1/ 문제가 많은 기사 같습니다. 기사에서 이야기한 과잉양육의 “효과”를 주장하는 근거는 두 영역에서 찾았습니다: 학업 활동과 학업 외 활동.
Reply Retweet Like
댕 Feb 8
Replying to @capcold
2/ 학업 활동에서 효과가 있다는 근거는 <Love, Money and Parenting: How Economics Explains the Way We Raise Our Kids>라는 책에서 가져왔는데, 이 문헌에서는 이 양육 방식이 높은 시험 점수와 상관관계가 있지만 인과관계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Reply Retweet Like
댕 Feb 8
Replying to @capcold
3/ 학업 외에서 헬리콥터식 양육 방식의 “혜택”이 있다는 주장에서 근거로 제시 된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건강함, 자존감이 높음, 마약, 담배, 술을 하지 않음, 성관계 연령이 낮음, 콘돔 사용율이 높음. 이런 특성 역시 인과관계가 아닌 상관관계일 것이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Reply Retweet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