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 Search | |
Journey
폰은 재밌는 도구, 소셜은 무해한 소일거리였다. 기업주와 기술에 무소불위의 영향력 넘기고 민주주의가 위협받을 줄 몰랐다. 각자 선택의 집단적 힘을 간과했다. 기술 선택이 경제와 사회를 바꿔놓는다. 눈앞의 편익에 생각 없이 편승하는 것 피하자. 속도 늦추고 생각하자.
In his final State of the Art column, Farhad Manjoo reflects on the industry’s changes and presents a new guide for navigating the future of technology.
The New York Times The New York Times @nytimes
Reply Retweet Lik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