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뉴스 Sep 17
그런 강경화 장관과 김현종 안보실 2차장이 외국 호텔 로비에서 영어를 써가며 크게 다퉜다는 기사가 났습니다. 국익이 훼손되고 외교와 안보 현실을 정치가 재단하는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일 따름입니다. 9월 17일 은 '그들이 싸우는 이유'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