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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dy@Durandal
알튀) 1969년. 인류를 최초로 달에 보낸 아폴로 계획의 비행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마가렛 해밀턴과 그녀가 적어나간 소스코드 더미. 2019년. 사상 최초로 블랙홀 촬영에 성공한 알고리즘을 짠 케이티 보우먼과 블랙홀 관측 데이터를 기록한 하드디스크 더미. 50년의 세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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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dy@Durandal Apr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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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사진 탄생에는 케이티가 있었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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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idy@Durandal Apr 11
Replying to @Naridy
2017년 동영상 속에서 “지금 당장은 볼 수 없지만, 앞으로 2, 3년 안에 블랙홀 사진을 볼 수 있다”며 자신에 찬 목소리로 이야기하던 그 대학원생이 2년 만에 (이제는 박사가 되어) 결과물을 전세계에 발표한 것이다. 뉴스 기사 읽어보니까 스토리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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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요 Apr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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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부분에서 이런 비하인드 너무 재밌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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