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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
해마다 더 당당하고 화려함을 꿈꾸는 해당화를 닮아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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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woo Park Sep 6
“개발자에서 개발팀장이 되기까지 겪은 5가지 실수”를 번역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들을 했겠지만, 저도 제 이야기를 읽는 것 같아 번역하면서 많이 괴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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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자 소설 Jun 3
왜 장년층 노년층은 그렇게 로봇에게 무례하고 무식하게구는지 모르겠어. 아버지 변명은 뭐냐면 요즘 젊은 사람들이야 어릴때부터 보육로봇이 키워주고 로봇한테 배운 세대지만, 자기는 기계가 잘안될땐 후려치고 발로차면 될때가 있다는게 평생 상식이었고 그런게 농담처럼 영화에도 종종나왔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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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아이(NeoZest) Jun 3
커뮤니티(한국으로 치면 아파트 단지) 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nextdoor를 보고있노라면 동네 어르신들의 말싸움과 다양한 논쟁주제에 놀라곤 한다. 어제 아내가 넥스트도어는 시니어들의 패이스북이라는 말에 100퍼센트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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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Jun 1
김정은 위원장이랑 트럼프 대통령이랑 둘이 맞팔 아니라서 디엠 실사판 보낸듯. 봉투가 너무나 디엠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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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30형 목돼 May 29
Replying to @A330_1222K
공공운수노조가 공유해준 한 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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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 Soomin Park May 24
미국에서 2010년 이후 가장 인구가 많이 늘어난 도시가 시애틀. 2위 오스틴,3위 덴버를 앞섰는데 18.7%,114,412명 증가로 이전 30년동안 인구 증가와 같은 수. 이는 아마존의 놀라운 속도의 채용이 주 원인. 인구밀도에서도 시애틀이 처음으로 미국 주요도시 중 10위권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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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May 13
Replying to @DARIM_0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 규칙에 대해 치열하게 논의하고 갈등을 봉합해 가는 과정을 겪지 못하는 것이 굉장히 큰 문제라고 보인다. 친구와 이런 기회를 갖지 못한다면 가정내에서라도 사소한 좌절과 갈등 조정의 기회들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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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Ho Shin May 13
맨해튼의 요일별/시간별 유동인구를 시각화 한 그래프인데 마치 심장 박동을 보는 것 같다. 업스테이트 뉴욕에서 통근 기차가 도착하는 미드타운의 그랜드 센트럴역과 금융회사들이 몰려 있는 월 스트리트와 맨해튼을 움직이는 두개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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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oos May 12
미국은 아무래도 어릴 때 독립하니까 20대때 이케아 쓰다가 좀 더 나은 브랜드로 넘어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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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May 12
Replying to @rochellechung
상대가 어떤 물건을 사서 행복해하면 그 시간을 최대한 즐길 수 있게 그 물건에 대한 부정적인 말은 최대한 미루는게 예의. 얼마나 고심해서 샀을것이며 지금 결국 사게 되어 얼마나 기쁠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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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nPd May 9
파키스탄 카라코람 고속도로라는데... 일해라 원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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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우 May 7
일본 ITmedia 기획기사, '스마트스피커 오반응은 어느정도 발생하는가'. 아마존 Echo, 구글 Home, LINE Clova WAVE로 약 100시간 테스트한 결과. 사용자의 습관이나 환경 영향도 일부 있을것으로 생각되나 상대적으로 오반응이 더 높게 나온 제품은 고도화에 힘써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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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in your book May 2
리트윗. 재밌어서 두 번 읽었다. 묘하게 기분 나쁜 말을 듣게 되면 이렇게 생각해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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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욱 / Jungwook Lim Apr 30
인도네시아 바다 불법어선 1만척, 구글 AI가 물리쳤다 구글에 선박 위치 정보 보내면 AI가 운항 패턴·위성 정보 조합해 불법 어로 여부 실시간 파악… 4년 전보다 불법어선 90% 감소. - 이것도 어떤 의미에서 AI를 활용한 빅브라더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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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 Apr 28
“10대들은 신용카드를 갖기 어렵고, 부모가 휴대폰 요금을 충당해 허락을 받아야 하며 현금으로 용돈으로 받아 계좌이체를 이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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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 Apr 28
유아들 대상 책엔 감정코칭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정작 청소년들의 감정을 읽어주라는 조언은 인색한 느낌. 나는 12세 이상의 아동 청소년 자녀들의 감정을 더 많이 읽어주셨으면 좋겠다. 오늘은 헤헤 웃었다가 내일은 자기 생각대로 일이 안 풀린다며 억지 부리고 울어버리는게 사춘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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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best.S. Apr 28
"이거 뭐 원가가 천원도 안되겠는데 뭐 이리 비싸?"하는 소리가 들렸다.왜 눈앞에 보이는 그릇 안의 음식만 보고 말할까?쓰는 그릇이며,앉은 자리와 공간,연신 분주한 서비스.장을 보고 씻고 다듬고 요리하고 치우는 수고의 가치가 더 크다는 걸 왜 모를까?보이지 않은 숨은 수고를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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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리 Apr 26
주류는 주류답게 포장합시다. 오늘 현장학습 갔는데 애가 이거 싸왔대. 두어모금 마셨대. 걔 지금 취했대. 어쩔거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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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 Apr 23
연구실 외국인들이랑 생활하다보면 한국말도 영어도 잘 못하게되는 상황이 오는데 이게 바로 byelingual이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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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진가 김용관 Apr 22
이 사진 재밌네요. 동작대교 한강대교 한강철교 원효대교 마포대교 서강대교 당산철교 양화대교 성산대교 가양대교 마곡대교 방화대교 행주대교...가 보이는 장면(제 눈엔) 구룡산 정상 어느 틈에서 보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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