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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오늘도 나는 해방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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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19
할머니 떠나신 빈 자리, 허전함을 길원옥 할머니 위로를 받고 견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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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17
(단독)뻥뚫린 부산, 일본국적 활어차 단속근거 알지 못해...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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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아빠 유경근 Feb 13
차마 못열어보던 졸업앨범을 이제 펴봤습니다. 우리 예은이 정말 예쁘죠? 보고싶습니다. 오늘은 전쟁 터지는 꿈, 도망다니는 꿈 같은거 말고 예은이 꿈을 꾸면 좋겠습니다. 아니, 꿈 말고 진짜면 좋겠습니다. 딱 1분만이라도, 아무것도 못해도 그냥 멀리서 바라보기만이라도 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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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14
새벽녘에 아 몸 무거워 ... 그랬는데 눈이 내리고 있었다. 하~ 얀 눈... 아침이 시작된다. 울 엄마 아부지, 남편.. 고향가는 길이 편안하고 무탈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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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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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13
북측여성대표단 단장과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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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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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11
뜨억! ㅎㅎㅎ 나도 깜짝 놀랬다. 오늘과 내일 1박 2일로 금강산 다녀와요. 질 다녀올게요. 일정이 빡빡한데, 건강하게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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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9
<김복동의 희망> 회원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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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9
노동,평화,통일,인권,여성단체 활동가 대학생 자녀들, 김복동 장학금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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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9
[영상] 김복동 할머니 "나는 희망을 잡고 살아"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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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8
이렇게 만나도 참 좋다. 님이랑 몽구님 짝꿍이랑 싸랑하는 안선미랑 저랑 홈페이지 작업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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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6
복동할머니 병상에서 전재산 재일조선학교 지원을 위해 기부하시며 하신 말씀 님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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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Feb 4
우리 설날이라 할머니께 세배드리고 할머니 덕담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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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Jeong Feb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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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Jan 25
재일조선학교 방문하여 아이들과 눈높이 맞춘 채 이야기 나누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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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Jan 23
병문안 오셔서언니야 힘내라. 내가 싸울테니까 언니는 맘 편히 누워있어라. 내가 싸울께 ...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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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Jan 22
한국도착. 마지막 호이안에서 여유가지며 찍은 사진... 무거운 여행이었지만 잠시 그런 생각을 함. 나중에 베트남에 대한 미안함이 해결되었을때 그 때 가벼운여행을 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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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Jan 20
생존자와 유가족을 만납니다. 생갈이 많아집니다. 우리도. 피자와 함께 하는 운동이어서... 특히 베트남 한국군 전쟁범죄 피해자와 그 유가족과 만날때 마음이 더 복잡해집니다. 오늘도 미안한 마음은 쌓여갑니다. “탄 텃 신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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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Jan 20
희생지 위령비에 할머니가 보내주신 조화가 놓이고, 함께 하는 나비들이 올린 향이 연기를 피며 하늘로 올라갑니다. 참평화를 기원하며 ...희생자의 낛에 참회하고 위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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