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영과 혁신김포 May 14
최근 '한강신도시총연합회' 카페 등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M버스와 G버스의 구도심 경유" 기사는 제 교통공약을 언론사가 잘못 쓴 오보임을 밝힙니다. 이번 공약은 신도시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는 M버스와 G버스를 풍무동과 북부권 출발 노선을 신설하고 차량 증차를 이뤄내겠다는 시민약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