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영과 혁신김포 Apr 26
여러분, 보셨습니까? 우리 국민 모두가, 전 세계가 지켜보았습니다. 남북정상이 서로 손을 맞잡고 경계선을 넘었습니다.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우리 김포시도 평화와 화해의 시대를 여는데 함께 해야 하겠습니다. 정하영이 그 길을 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