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Linen 구다모 3 Feb 13
폭설로 잔뜩 쌓였던 눈이 입춘의 따뜻한 봄볕에 녹고 있어요! 비탈길에는 시냇물 흐르듯이 눈이 졸졸 흘러 내리네요^^; 언제 또 눈길이 꽁꽁 얼어붙을지 모르니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