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vhlawceaawomo
House of Linen 구다모 27 May 13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 비오는 지루한 한낮에 리넨컵받침으로 호사를 누리는 눈사람을 바라보며 시원했던 때를 떠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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