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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정정당당 [노컷뉴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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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3m
"합리적인 근거 없이 비방할 목적으로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해 피해자들의 명예와 언론의 자유를 침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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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3m
지난 대선에서 모든 당이 개헌을 약속했음에도 지방선거와 동시 개헌을 추진할 경우 여권에 유리할 것이라는 정략적 판단에 의해 사실상 손을 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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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h
"5월은 참 좋은 계절이잖아요. 신록이 우거지고 싱그럽죠. 그런데 저희들한테는 사무치는 그리움이고 슬픔이고, 때때로 뭐 먹먹하고 울컥합니다"(봉하마을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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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h
그동안 한국 기업들은 기본급을 크게 낮춰서 통상임금 및 수당을 줄이고, 대신 상여금으로 불만을 막는 '조삼모사'식 임금 체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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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h
포토라인에 서 있는 내내 고개를 숙인 채 취재진과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만 두 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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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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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h
"다만 충분히 검토한 뒤에 특정 연도를 타겟팅해서 일정한 수준으로 임금을 올리는 것이 그렇게 합리적이지 않거나 또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면 신축적으로 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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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h
"문 대통령한테 얘기를 했을 거예요. 이런저런 조건으로 북한이 협조적으로 나온다면 열릴 수 있다는 얘기인데, 그러니까 문 대통령은 돌아와서 도리 없이 핫라인, 즉 직통전화를 써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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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h
이 같은 시각은 "강간 등의 사유를 제외한 자의에 의한 성교는 응당 임신에 대한 미필적 인식을 가지고 있다고 할 것"이라는 문장에서도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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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h
"30년 만에 추진된 개헌안이 투표불성립으로 이어져 대단히 아쉽고 안타깝게 생각한다"(정세균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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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h
"사진은 직접 촬영하거나 촬영자로부터 받은 게 아니"라며 "다른 웹사이트에 있던 것을 다시 유포한 것"이라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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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h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할수록 더 잘 알겠습니다. 그들은 그저 훼방꾼에 불과합니다. 새로운 시대가 오는 것이 두려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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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7h
"진짜 지나가는 새가 깔깔대고 웃겠죠. 짹짹 아니고 깔깔대고 웃겠죠. 모두가 거짓이었고. 그게 다 증명되는 거죠. 썩은 정치. 바른미래당 이름 바꿔야죠, '틀린미래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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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h
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면담 내용을 구체적으로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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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h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을 평가한 결과도 긍정 평가 응답이 52.5%,부정평가 응답이 38.5%로 응답자 10명 가운데 5명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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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h
그간 '항상 나의 좋은 친구(my good friend)'라며 추켜세우던 시진핑 주석을 '포커 플레이어'에 비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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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h
민주당 최재성, 한국당 배현진에 도전장을 던질 바른미래당의 후보는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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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0h
지지자들과 시민들에게 둘러 쌓인 김 후보는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를 연상하게 할 만큼 많은 인파를 몰고다녔다. 결국 문 대통령의 빈자리를 김 후보가 메운 셈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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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1h
최근 서울시장 선거를 놓고 한국당 김문수 후보와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 사이에 거론되고 있는 단일화 논의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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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7h
형사 재판의 경우 공판에 들어가면 피고인은 반드시 법정에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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