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 Search | |
노컷뉴스
정정당당 [노컷뉴스] 공식 트위터
35,790
Tweets
16,026
Following
48,214
Followers
Tweets
노컷뉴스 19m
방한 기간 이방카 보좌관은 북핵 관련 미국의 기본입장을 언급하는데 그쳤고, 북한 대표단과의 유의미한 만남도 없었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49m
지방선거를 앞두고 흔들리던 당을 다잡고, 지지층까지 결집할 수 있는 핵심 사안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h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5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한 번의 승리도 없었다. 하지만 매 순간이 전 세계에 주는 평화의 메시지였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2h
"김어준 씨가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상처입은 분들에게 사과하기를 바란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2h
김정은 위원장이, 김영철 부위원장을 통해 남북 정상회담 및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한 전제조건인 '북미대화'에 전향적으로 응하겠다는 뜻을 우리 측에 표명한 것으로도 해석된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3h
비단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이번 대회를 통해 영미의 존재를 알고 영미의 이름을 알게 됐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4h
"지난해 초만 해도 3천억 원 적자를 예상했다"는 올림픽이었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1h
"당장 신분을 드러낸 생존자들만이라도 실태조사를 벌이고 심리상담을 지원하면 좋은데...이마저도 국회에서 특별법이 통과돼야만 가능한 부분입니다" (한종선 씨)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2h
"어떤 분들은 '1년이라는 시간이 아깝지 않냐'는 말도 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이런 영화에 참여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즐거운 일이라서"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3h
문 대통령이 "남북관계가 앞으로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진전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자 북한 대표단은 김정은 국무위원장도 같은 의지를 지니고 있다고 전했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4h
검찰은 이씨를 상대로 다스의 실소유 관계 및 우회상속 의혹, 협력업체 '금강'을 통한 비자금 조성 여부 등을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4h
고향으로 내려와 어머니 식당의 인기 메뉴였던 소라장과 새우장 판매를 시작한 송정수 대표. 이마트의 전통시장 푸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두 달 동안 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5h
거짓 대자보를 썼던 A와 그의 엄마는 나를 미친년으로 불렀다. A는 '한 명 더 뒤져야 정신을 차리려냐'고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6h
법조계 안팎에서는 검찰이 박근혜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7h
"저는 서울의 수용력이 거의 한계에 다다랐다고 생각해요. 1000만명이 서울이라는 도시에 산다는 건 어마어마한 일인데, 예컨대 200만 서울은 어떨까. 꿈꿔보면 사실 저는 전혀 다른 판이 열린다고...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8h
"지난 10년 동안 뿌린 씨를 이제 수확했습니다" "포기가 아니라 발판이라는 생각으로 더 열심히 했습니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8h
"선생님의 재떨이와 폭언에 연극 포기한 사람이 많다"며 "선생님의 손과 입 때문에 아직까지도 피눈물 흘리는 사람이 많다"고 폭로했다.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19h
"신규 간호사는 인력으로 투입하지 말고 충분히 숙련되면 투입돼야 한다. 그런데 지금은 수습기간부터 1명의 인력으로 투입된다. 현장의 선배들은 넌 0.5명도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한다. 태움이 일어나는...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20h
"눈이 있고 귀가 있다면 그동안 우리 사회에서 피해자들이 겪어야 했던 일을 모를 수가 없을 텐데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까"(금태섭 의원) ?
Reply Retweet Like
노컷뉴스 20h
곽도원 측은 글쓴이가 주장한 7, 8년 전은 이미 연희단거리패를 나와 영화 촬영에 주력하던 때라며 "이번 일처럼 터무니없는 음해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Reply Retweet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