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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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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4m
무게감을 떠나 이 지사가 짐 보따리를 지고 있는 한 한지붕 친구들과의 다툼은 멈춰서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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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8m
◆ 신대원> 이익에 급급한 나머지 빨리 연료를 공급해 달라고 다시 컨베이어가 잠깐 수습하는 게 아니라 정지를 시켰으니까. 다시 운전해 달라. 이게 온당합니까? 진상규명도 안 됐고. 작업 중지를 고용부에서 와서 했는데,이게 발전소의 태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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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h
사기범 김씨는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재선에 유리한 국면을 만들 수 있다는 뉘앙스를 여러 차례 풍겼다. "어제 추미애 당 대표께 윤장현 시장을 신경 쓰라고 얘기했으니", "이번 생신 때 대통령을 뵙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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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h
B씨(40대.여)는 헤나 염색이 얼굴까지 번져 얼굴이 까맣게 착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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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h
앞서 1심 재판부는 남재준 전 원장 등이 실질적으로 회계업무를 처리하는 지위에 있다고 보고 국고손실죄를 적용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1심이 국정원장을 '회계관계직원'으로 본 것은 법리를 오해한 것"이라며 단순 횡령죄만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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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0h
앞서 이 전 대통령 측은 측근들을 법정에 세우기 싫다는 이유로 1심 재판에 증인을 신청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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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0h
보수야당 및 일부 언론에서는 정치인 출신인 오영식 사장이 본연의 임무인 안전 관리보다 문재인 정부 코드에 맞는 '친노조 경영'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기강이 해이해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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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1h
"지금도 허용되고 있지 않습니까, 출근 시간은. 그런데 카카오 카풀은 오전 4시간, 오후 4시간을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8시간인데, 카풀이 아니라 기업의 이윤 추구죠" (전국택시노조연맹 강신표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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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2h
다수 언론에 얼굴을 비추며 이 지사와의 연인 관계를 암시하는 말들을 남겨 논란의 중심에 섰던 김씨로서는 멋쩍은 상황을 면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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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2h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은 지난 7월 '두부 값(전력)이 오히려 콩 값(원가)보다 싸졌다'는 비유로 전기료 인상의 총대를 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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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3h
특히 주로 쉐라톤·웨스틴·W호텔에 머물던 고객 3억 2700만명의 여권 정보를 훔쳤는데, 이를 이용해 소지자의 외모는 물론 누가 어느 국경을 넘었는지를 추적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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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4h
'만일 회수하여 복구한다면 몇가지 우려스러운 문자 내용이 있다' '시장님께서는 지금 기억하지 못하시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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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4h
민주당이 공식적으로 밝힘에 따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당이 연동형 비례제로 뜻을 모으게 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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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5h
"이렇게 맞을 바에는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다"고 말한 뒤 난간 밖으로 뛰어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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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5h
이 전 회장 변호인 측은 "오히려 재벌이 돼서 떡볶이 정도 밖에 안 먹는다고 동정하는 여론도 있다"는 주장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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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6h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5개 교과군 가운데 학기당 1개 이상을 택해, 선다형 시험 없이 논·서술형 시험과 수행평가로 학생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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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6h
◆ 오신환> 저는 나경원 대표의 앞으로의 행보가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다. 그리고 2월에 예정돼 있는 당 대표 선거에서 다시금 친박 대 비박의 세력이 세게 붙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계파적 갈등을 안고서 한국당은 앞으로 가야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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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7h
"초기 대응 팀을 빨리 보내라" "보낼 수 있다" "다 도착했다" "신호부에서 3분만 시간을 내달라는데 어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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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7h
"제게 전화를 했다. 이를 수용하는 게 옳겠다는 최고위원 간의 논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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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8h
◆ 박용진> 삼성을 망하게 하자는 게 아니고 글로벌 기업인 삼성이 왜, 왜 정유라에게 말이나 사주고 말똥이나 치워주는 기업으로 전락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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