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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정정당당 [노컷뉴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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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7m
"3년 동안 창고에 유폐되었던 걸개그림 '세월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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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h
반면 하청업체 출신 경력자들의 '외주경력'은 몇 년을 일했든 인정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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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h
다만 이 전 장관은 '인양이 너무 늦었다는 국민 목소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엔 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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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h
"아버지도 잃고 가깝게 지낸 친구와도 멀어져서 너무 힘들다는 내용의 편지가 왔었어요. 뭐라고 답장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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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h
"모든 수문 16개가 한꺼번에 열려야 바다로 깨끗하게 쓸려나가는데 제일 위쪽 수문 하나만 여니까 중간에 다 쌓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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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h
"MBC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하자고 주장하는 등 '공영방송'에 대한 전방위적 압박을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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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h
해수부는 어민들에게 배 운임료를 지급하겠다며 방제작업을 대신 맡겼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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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7h
이 남자는 왜 하늘에 편지를 부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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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h
"그간 '소란스러운 집회 참가자들에게까지 왜 개방하냐'는 비판도 많았지만, 그 와중에도 500권 넘게 대출이 이뤄졌기에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외면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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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h
진 선장은 작업현장이 잘 보이는 위치를 찾아 가족들에게 하나하나 안내했다. 인양 성공 후 팽목항으로 돌아오는 배에서는 가족들에게 직접 말을 전했다. "인양 현장에 있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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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0h
"세월호 진상규명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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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8h
박정희 때 만들어진 기관이고, 전두환 정권 이후 소위 떠돌이, 앵벌이, 거지, 행려병자라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강제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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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9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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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0h
"마지막 한 명까지 최선을 다해서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겠다는 약속을 정부와 국민들이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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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0h
과태료 200만원.. 공룡 영화관에겐 그야말로 '껌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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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1h
"피를 많이 흘리시고 순교하셨지만, 박근혜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애국지사님들 가슴에 다시 부활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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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1h
정당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현장투표에 생각보다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어 호남에서의 국민의당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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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2h
"국가 최고지도자가 국가 위기 상황에서 직무를 불성실하게 수행해도 무방하다는 그릇된 인식이 우리의 유산으로 남겨져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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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2h
안희정 충남지사와 이재명 성남시장은 문재인 '과반 저지'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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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2h
환경부 기준대로 하면 비상저감조치의 3대 발령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날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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