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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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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5m
경찰 주장에 공감한다는 의견이 81%로, 김씨 변호인 주장에 공감한다는 의견 19%에 비해 훨씬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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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h
"중대한 헌법 위반 행위" "징계절차 외에 탄핵소추절차까지 함께 검토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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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h
"오해가 조금이나 풀렸으면 좋겠다. 나머지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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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h
"배우가 이 문구의 뜻을 알고 사진을 찍은 것은 절대 아니다" (폭스코리아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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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h
◇ 정관용> 그러니까 다른 거는 공약 안 지키면 신경도 많이 쓰고 눈치도 보는데 아예 농촌 공약은 눈치도 안 본다 이런 얘기입니까? ◆ 정은정> 정치권에서도 눈치를 그렇게 크게 보지는 않고 사실은 일반 시민들도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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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h
◆ 박소연> 저희가 중국 허베이성 쑤닝이라는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거기가 모피의 최대 생산지 중의 하나거든요. 전 세계 모피의 75%가 사실 중국에서 다 수출, 그래서 수입돼서 전 세계로 유통이 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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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h
"오늘부터 국회 일정을 보류해 달라. 별도의 지침이 있을 때까지 이 기조를 유지해 달라" (김성태 원내대표의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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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h
i노믹스는 김 위원장이 그동안 주장해온 '탈국가주의'이념을 정책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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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h
그럼에도 김재환은 마냥 기뻐할 수 없었다. '약물 꼬리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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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h
"계정에 글을 쓴 사람은 제 아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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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7h
"나와 가족이 받은 상처가 있는 만큼 절대 선처하지 않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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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7h
A군의 어머니가 인터넷 게시판에 "저 패딩도 내 아들의 것"이라고 글을 남기면서 알려졌고 경찰이 수사를 통해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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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h
"서울과 30대 중도층에서 60%이상 정시 확대 의견이 나타났는데요. 연령별로 먼저 보면 30대가 66.8%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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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h
"경찰 수사 결과에 대한 청와대의 입장은?" "당연히 (입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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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h
친박계와 비박계, 양쪽을 각각 쳐낼 수 있는 기준이 모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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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0h
◆ 이택광>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이 영화가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 이런 이야기가 지금 오프 더 레코드로 많이. ◆ 장강명> 한국에 퀸 팬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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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0h
교촌치킨이 올초 치킨 배달비를 2000원 받기로 해 치킨값을 올린 것이라는 지적이 있었지만, 닭값을 올려받기 시작한 건 BBQ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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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1h
한국GM 사측은 산은의 제안을 곧장 거부했다. 결국 산은의 중재 움직임이 무색하게 13일 삼자협의에는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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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2h
"제가 이재명 지사님 페이스북에 사진 올라온 거 보고 얼른 다운받아서 올리면 이재명 지사님이랑 같은 사람인 겁니까?" (나승철 변호사) "사실 저희는 그 트윗의 내용은 믿지 않아요. 그냥 홧김에 썼겠거니, 하는 생각이거든요"(이정렬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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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2h
"곡의 본래 의도는 노래 속 화자처럼 겉은 페미니스트, 성 평등, 여성을 존중한다 말하지만 속은 위선적이고 앞뒤도 안 맞는 모순적인 사람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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