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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정정당당 [노컷뉴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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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h
내년도 예산안부터 문재인 정부 개혁법안 등 국회 문턱을 넘어야 하는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매번 이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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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h
단순하게 보자면 판사나 검사, 국회의원 같은 고위공직자의 직무상 범죄를 노리겠지만, 사실상은 '검찰' 견제가 최우선일 것이다. 한인섭 위원장은 페이스북에 "검사(+고위경찰)의 경우는 특별하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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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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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h
"결국 불만하고 비난한다고 해서 이 시대가 바뀌는 것도 아니고 내 처지가 바뀌는 것도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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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7h
"피해자들 대부분이 박람회를 통해 접수했고 플래너 소개로 하신 분도 있다고 연락 들었다. 몇 년 동안 영업을 해 왔던 것 같고. 오래 전부터 계획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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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h
"약간의 가설이기는 하지만 청와대가 보고 받고 회의를 열었다는 흔적들도 나오고 있다. 그러면 청와대가 전체를 핸들한 거라 규모가 훨씬 큰 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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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h
결과적으로 호남 중진들이 '권고 당론' 요구를 통해 안 대표를 압박한 모양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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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0h
성인인 상태에서 무기징역형을 확정판결 받을 경우에는 20년 후에나 가석방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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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0h
주말임에도 조문객들은 저마다 검은색 옷을 갖춰입고 가슴엔 노란색 리본을 달고 이별식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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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1h
"실제로 1인당 600여만원의 돈을 가맹점주와 본사로부터 받고, 여기에서 한 200만원 정도의 월급을 노동자에게 준 꼴이다. 나머지 400만원은 협력업체가 갖고" (정의당 이정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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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2h
2008년 당시 주 씨는 딸 서 씨가 계속 전화를 받지 않자 용인시 집으로 찾아갔다. 그런데 주 씨가 손녀에게 사줄 과자를 고르자 서 씨는 "서연이 과자 못 먹어"라며 과자를 상품 진열대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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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3h
홍 대표 발언에 대해 언론노조는 "아무쪼록 아무말이라도 상황에 맞는 바른 비유로 쓸 것을 권한다"고 일침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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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5h
A양은 이런 법적 보호 장치로 인해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형기를 모두 채우고 출소해도 나이가 만 36세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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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6h
'그알' 제작진은 베일에 싸인 비밀스러운 학교에서 내준 과제를 은밀히 수행했던 사람들을 추적했다. 그들은 매일 각종 현안에 대한 댓글과 논평을 적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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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7h
진선미 민주당 의원도 "부인 서씨가 2007년에 이미 죽은 딸을 2008년 살아있는 것처럼 조정 결정했다"며 '소송 사기' 수사를 촉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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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7h
두 사람이 마치 부적절한 관계인 것처럼 보이도록 나체 합성 사진을 만들어 인터넷 카페 등에 올린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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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8h
SNS에서도 "애초에 업체 측이 잘못이 있는 건데, 누가 견주를 비판하는 거냐", "속상한 마음은 알겠지만, 상대 허스키나 다른 강아지들을 죽이겠다는 발언은 심하다" 등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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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9h
이렇게 맑은 날씨엔 맛있는 점심 후 아메리카노 들고 산책 아니겠어요? 가을을 맞아 책 한 권 들고 아메리카노 마시며 문학에 젖어봅시다~ 이번 주 촌철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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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Sep 22
"학부모에게는 고교생 무상교복 지원에 대해 공감의사를 밝혀놓고도 예산은 삭감하는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보니 분노가 치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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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Sep 22
"그런 당 대표가 자당(自黨)의 현직 시장을, 그것도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 차례 흔들어 누구에게 도움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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