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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CBS/98.1 MHz/ AM 7:30-09:00 / 김현정 앵커 /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 / A/S 뉴스 / 뉴스게임 / 기자수첩 / 라디오 재판정 / 이택수의 여론 / 훅 뉴스 / 와이뉴스 / 인터뷰와 행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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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Jan 27
<김현정의 뉴스쇼>-'댓꿀쇼'... 제작진과 청취자 여러분이 함께 한 벙개팅! 처음 만나도 어색하지 않은 이 느낌, 브이로그로 만나보십시오~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디어 혁신을 시도하는 뉴스쇼답게, 장소는 순댓국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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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Jan 3
"아닐 줄 알았더니 돈이 자꾸 생기니 미쳐가는 걸. 설마 미칠까 했는데 꼼짝없이 미치더라고. 살려고 도망간 겁니다. 쾌도난마처럼 그냥 콱 잘라야지, 우물우물할 수가 없어."-채현국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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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Jan 1
"결국 트럼프의 결심에 달린 거죠. 일단 연초에 만나기로 했기 때문에, 만나서 제재 일부 완화라는 선물을 주고 영변 불능화와 폐기•신고가 중간 단계에서 동시 교환돼야 한다고 봅니다."-김준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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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Dec 31
? "98세 때 제일 건강하게 일을 많이 한 셈입니다. 책도 두 권이 나왔고, 160회 이상 강연도 다녔고요. 한해, 한해를 새로운 98세 2차기, 3차기로, 더 늙지 않고 일했으면 하는 희망이죠."-김형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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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Dec 30
"골프에서 공이 멀리 나가길 바라는 분들이 영미를 외칩니다. 또 상대방이 퍼팅을 잘못 해서 홀컵을 지나 공이 계속 나가기를 바랄 때도 영미라고 외칩니다."-이택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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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Dec 20
"일하면서 일만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아들이 저와 너무 닮았습니다. 저는 그 점이 너무 싫습니다. 결국 저를 닮아서, 제가 말한 것 때문에 애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다가 죽었다고 생각하니까..."-용균씨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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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Dec 13
"코 파다가 코피 난 적은 중학교 이후 한 번도 없었어요. 그런 건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각종 야한 질문도 많이 받았지만, 신혼 아니고요. 지금은 손 잡을까 말까 하는 사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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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Nov 29
"황교안 전 총리는 태생적 한계가 있잖아요. 저는 오세훈 시장이 유력하다고 봐요. 비교적 신선해 보이거든요. 거기 나오는 사람들 다 고만고만한데, 그래서 홍준표 대 오세훈. 이렇게 갈 것 같습니다."-정두언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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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Nov 25
"죽으나 사나 이재명 지사는 민주당원이고 문재인 정부 성공이 대한민국에 유익하기 때문에 절대 이재명 지사가 탈당하는 일도, 그리고 문재인 정부에 누가 되는 일도 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김용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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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Nov 21
"공식 합의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를 없앨 수는 없기 때문에 '그걸 우리가 나서서 파기했다' 이런 명분을 제공하지는 않고 이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계속 고민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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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Nov 13
"동력을 왜 상실합니까? 동력을 상실했다면, 253명의 당협위원장 사퇴를 다 받고, 지금과 같이 80명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비대위가 제대로 진행이 되고 그렇게 되겠습니까? 전혀 아닙니다."-김병준 비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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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Nov 7
? "'결혼한 사람도 아니고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간통죄도 폐지된 마당에 처벌할 수 없다. 이렇게 해서 교회를 무너뜨리는 건 나쁜 일이다. 그 사람들 이단이다' 이런 식으로 말을 많이 했어요."-그루밍성범죄 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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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Nov 5
"제 딸아이가 올해 여덟 살이 됐는데, 딸한테 '아빠는 야동 팔아서 돈 벌었어' 이런 얘기를 못 하겠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고향에 내려와 농사짓고 있습니다."-전직 웹하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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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Nov 1
"피해자를 위해 누구 하나 울어줄 사람이 없는 그런 사건인데, 더욱 열심히 수사해서 정의가 무엇인지를 보여줘야 될 사건입니다. 피해자의 억울함을 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공소 유지를 하겠습니다."-류혁 통영지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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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Oct 30
"저는 이 문제가 일본을 위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일본이 전쟁의 책임을 다하지 않았던 것이죠. 그런 상태로는 아시아의 평화, 세계의 평화를 이야기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자이마 히데카즈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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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Oct 29
. "우리 외교부가 1965년 당시 굴욕적으로 협정을 맺고 난 뒤에는 협상을 잘해서 마치 보상금을 받아온 것인 양 국민들을 속인 바람에 이 문제가 해결이 안 된 겁니다. 발목이 잡혔다는 거예요."-최봉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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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Oct 24
"서울교통공사 부정채용 의혹은 한국당이 사실 이상으로 부풀리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차제에 강원랜드까지 포함해 국정조사를 하자고 했습니다. 김성태 대표님은 사돈 남 말하지 마시고..."-심상정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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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Oct 23
"문자, 댓글 보내주시는 것, 그리고 1만원 2만원 하는 후원금... 입금자란에는 '응원합니다', '누구 맘, 누구 아빠' 이렇게 보내주시는 것 때문에 국회의원 하기를 잘했다, 열심히 더 해야지 하는 생각입니다."-박용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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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Oct 22
"황교익 선생님이 좋은 말씀 해주신 거죠. 평론가의 말씀에 대해 '저런 시선이 있을 수 있구나' 겸허히 참고하면 되지, 이걸 왜 싸웠다고... 절대 황교익 선생님을 폄하하시면 안 됩니다."-백종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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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의 뉴스쇼] Oct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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