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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정정당당 [노컷뉴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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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m
"지난 1년 동안 이 정권은 나라 전체를 사회주의 체제로 변혁하려고 시도를 하고 있다"며 "(지방선거에서) 다시 한번 국민들의 판단을 받아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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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3m
"서로 속상한 일이 많아 부부 싸움을 했고, 부인이 홧김에 경찰을 불렀으나 폭행사실이 없어 현장에서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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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h
"한예슬 씨보다 훨씬 더 중한 의료사고를 당함에도, 그리고 그게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보통 사고 경위에 대한 설명이나 사과를 들을 수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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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h
한진 총수 일가가 장기간에 걸쳐 조직적 탈세·밀수를 벌였다면 세관 당국 역시 연루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혹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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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h
1994년부터 2005년까지는 한 번도 없었다. 2006년과 2009년, 2012년부터 2014년, 2016년에 받았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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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h
뚜껑이 열리고 머리가 들어갔는데 흡입이 됐다. 수리기사가 아니라 쓰레기를 버리러 온 일반 주민이 당할 수도 있던 사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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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h
기내면세품을 저가에 납품받은 뒤 최대 50%에 이르는 웃돈을 붙여 고가 판매한다. 계열사는 중간에서 '통행세'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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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h
김성태 원내대표는 "이번에 무산된 건 청와대와 민주당의 '패키지 개헌 꼼수'가 무산된 것이고, 국민개헌을 통해서 반드시 개헌을 국회에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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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h
몰래 들어간 경위를 두고 구속된 절도범과 TV조선 기자의 주장이 엇갈리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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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h
"2000년 민주노동당이 창당된 이후부터 그렇게 매월 당비를 내고 있고 이것은 오랜 진보정당의 정신이었고 국회 안에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얘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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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h
"내가 대선에 이겼으니 아무도 시비 걸지 말라는 식의 민주당 대응은 오만하기 그지 없는 국민 무시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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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h
최근 논란이 된 공감수 중심의 댓글 노출 순위 문제나 구글과 같은 뉴스 아웃링크 전환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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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7h
더구나 우리나라에서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시 응답률을 의무적으로 기재해야 하지만 미국에서는 강제사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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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h
우선 눈에 띄는 것은 '이재명은 일베'라는 마타도어다. '혜경궁김씨'를 아직도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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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h
◇ 정관용> 자유한국당 측에서는 여당이 사실상 개헌에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 이렇게 주장하는데요. ◆ 박주민> (웃음) 다른 분들이 그렇게 얘기하시면 겸허히 들으려고 노력을 하겠지만 한국당 의원 분들이 그렇게 얘기하신 부분에는 절대 동의할 수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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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h
"정치권의 뻔한 공방일 뿐, 과거 이런 공방을 반복하면서 대중들이 느끼는 기시감이나 학습효과가 있어서 반향이 적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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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0h
"금상을 타서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나가게 됐다. 저희 팀이 떨어졌다. 실망하고 집에 왔더니 이틀 뒤에 '베스트 스피커'라고 다시 수상할 테니 오라고 했다"(22일 신동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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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6h
한국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이 거의 확실시되는 경북의 영주시장, 김천시장에 이어 구미시장 공천에서도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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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7h
속옷만 입은 피해자 몸을 몰래 찍은 뒤 자신과 헤어지려고 하자 "성관계 장면을 다른 남자들이 다 보게 해주겠다"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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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7h
독립서점들이 홍보와 책 판매를 위해 책을 싣고 왔지만 침수 피해를 입었다. 여러 곳에서 기증받은 책들도 일부 물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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