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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정정당당 [노컷뉴스]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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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m
가맹점주들에 대한 치즈값 폭리, 본사와 계약 끊은 가맹점주에 대한 보복, 경비원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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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8m
원래 지정됐던 9명 중에는 인천지검 부장검사 출신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변호를 맡은 경력이 있는 부장판사 출신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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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h
"50대 이하 연령층과 정의당, 민주당, 국민의당 지지층은 폐지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에 60대 이상과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지지층에서는 유지 여론이 우세하게, 그러니까 보혁 대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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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2h
'최순실에 대한 뇌물공여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느냐'는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묻는 질문에 황성수 전 전무는 입도 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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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h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몽니를 부리더니 추경안은 아예 논의조차 않겠다는 심보에 국민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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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3h
가인이 "나한테 대마초 권유하면 가만 안 둔다"며 올린 글 속의 당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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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4h
"일단 박근혜 정권 때의 청와대 온라인 시스템을 넘겨받은 상황"이라며 "그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인데, 준비되는대로 개통할 예정이다.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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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h
"지금은 오히려 우리가 트럼프 정권보다 모범이 되는 정부의 수장이다. 도덕성을 획득하지 못한 트럼프에게 새로운 도덕성을 부여해줄 수 있는 기회다. 뿌듯한 자부심을 갖고 가야 할 마당에 야당의 지지부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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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5h
"출발점은 문재인 대통령이 스스로 결정한 5대 원칙을 파기한데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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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h
"문재인 대통령이 이 부적격 후보자들에 대한 지명을 먼저 철회하면 추경을 비롯한 여러 국회 현안에 협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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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6h
트럼프 대통령은 대화의 가능성은 열어두면서도 당장은 제재에 방점을 두고 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제제와 대화를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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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7h
국정수행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58.2%포인트에서 55.6%포인트로 2.6%포인트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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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h
20명이 넘는 사람들 모두 김기동 목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충격적인 것은 김 목사는 어머니 권사를, 김 목사의 아들은 어머니 권사의 딸을 성추행했다는 의혹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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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8h
한국당은 사실상 '홍준표냐 아니냐'의 구도로 전대가 진행되고 있다. 바른정당도 이혜훈 후보가 권역별 당원 투표에서 3연승을 거둬 예측이 어려운 상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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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h
업무가 끝날 시각이면 검찰은 '압수수색 중지 확인서'에 동의하라고 요구했다. 그때마다 압수물이 쌓인 회장실 옆방은 봉인됐고, 다음날 압수수색과 회사직원들에 대한 조사가 다시 그곳에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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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h
민주당은 김상조, 강경화 후보자에 대한 정치공세에도 불구하고 인사청문회에서 낙마 명분을 찾지 못한 야당이 검증에 자신이 없어 '자진사퇴' 압박을 가하는 것이라고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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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0h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이런거 물어보지 마세요 가운데 껴서 너무 곤란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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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6h
25명의 정비 직원들은 사업소 곳곳에 흩어져 시간만 때우다가 출·퇴근 도장만 찍는 고역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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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7h
죽음을 기다리는 슈퍼돼지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불편함을 느낀다. '고기'라는 결과물만 봤을 뿐 그 과정에 무관심했던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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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18h
"조갑제닷컴과 정규재TV를 구입해서 보자" "여론과 언론이 여자 대통령을 속곳까지 들추며 마녀사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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