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인클럽 27 Jul 15
벼랑 끝에 몰린 청소년들을 어떻게 살려냈는지 물었다. '얘기듣기' '공감하기' '곁에있기' '기다리기'. 그걸 10년 해낸 명성진, 사회혁신가에게 주는 ‘2014 아쇼카 펠로우’로 선정. ‘명성진' 특강 신청